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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가마애치킨) |
창업시장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치킨전문점이다. 하지만 소자본, 소점포를 계획하는 사람들에게는 치킨전문점의 벽도 높게만 느껴진다.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투자금이 1억원을 넘기는 경우도 많거니와, 본사의 요구조건을 충족시키다 보면 점포확장에 대한 부담감도 떠안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소자본창업을 실현하고 있는 치킨 브랜드는 정말 없는 것일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있다’라고 자신 있게 대답이 가능하다. ‘반드시 본사에서 제시하는 금액에만 맞춰서 창업을 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에서부터 출발한 치킨전문점 ‘가마애치킨’이 그 주인공이다.
‘가마애치킨’은 33m²~49m²의 작은 매장만으로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로, 소점포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매장이 작다고 해서 수익이 작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 테이크아웃 판매는 물론, 테이블 5~6개 정도를 놓을 수 있어 홀 손님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역특성에 따라 딜리버리 서비스를 추가할 경우, 홀 손님과 포장, 배달이라는 3배 향상 수익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
본사가 제시하는 창업비용은 23m²~49m² 규모 매장 기준 3000만원 정도다. 풀 세팅 비용(점포비 및 임대료 등 제외)이란 점을 감안한다면 진정한 소자본 치킨전문점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업계 최저가 비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매우 저렴한 비용이다.
가맹비, 보증금, 교육비 등 프랜차이즈 창업 시 부담스러웠던 비용을 한시적으로 면제해주고 있어 충분히 지금 가맹점 개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본사는 중앙공급 시스템을 통해 모든 식재료를 공급해 주고, 누구나 쉽게 주방을 운영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교육을 해준다.
또한 점포입지 및 지역특성에 따라 홍보 및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전문인력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로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지원한다. 신메뉴 출시로 가맹점 매출 향상에도 기여한다.
치킨체인점 창업프랜차이즈 ‘가마애치킨’ 관계자는 “창업비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본사에서 가맹비, 보증금, 교육비 3無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확실히 적다”고 말했다.
이어 “또 지금 창업을 시작하면 튀김기, 냉장고 외 주방기기 등도 지원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가마애치킨’은 치킨전문점 창업을 하고 싶어도 자본이 부족해 고민이었던 예비창업자들에게 최고의 대안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sssmp.co.kr) 또는 전화(080-525-8989)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