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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판용 경남도의원, 지자체 의정활동 부문 ‘대상’ 수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2-06 18:00

2012년부터 자랑스런지체장애인 화합상∙우수의정상∙올해의 존경받는 인물 대상 등 수상

 정판용 경상남도의회 의원./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정판용 경상남도의회 의원이 ‘2015 코리아 파워 리더 연말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의정활동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지난 1일 ‘2015 코리아 파워 리더 연말 대상&대한민국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 시상식은 연합매일신문이 주최하고 국회신문, 코리아뉴스, 대한뉴스, 다이나믹코리아, 시사매거진2580이 주관했다.


 각 부문 수상자 선정은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와 기자단 등이 공동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해 우리 사회 발전에 뛰어난 공헌을 한 인물 가운데 사회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시각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지지도를 얻은 인물을 중심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또 이번 수상자 결정은 국정 운영과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를 중심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평가를 통해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인물들을 선정, 검증하는 절차를 거쳐 선정돼, 각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정판용 의원은 이번 수상 외에도 지역의 어렵고 힘든 삶 속을 누비며 그들과 함께해 왔다.


 이로 지난 2012년 ‘지체장애인 화합상’, 2013년 5월 ‘우수의정상’, 7월 ‘올해의 존경받는 인물 대상’ 등 다수의 수상과 같이 4선 의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정판용 경남도의원이 수상한‘2015 코리아 파워 리더 연말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의정활동 부문 ‘대상’ 표창패./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2012 자랑스런지체장애인 화합상’ 수상


 정판용 의원은 지난 2012년 11월 한국장애인협회 주관 ‘제12회 전국지체장애인 대회’ 시상식에서 ‘자랑스런 지체장애인 화합상’을 수상했다.


 이 상과 같이 그는 평소 불우한 이웃이나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가정에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장애인 정책수립을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고 적극적인 봉사계획을 수립, 장애인 위주의 사업을 추진하면서 장애인의 자활 의지와 용기를 북돋워주고 있다.


 이와 같이 정 의원은 지난 2008년 진해시 장애인복지회관 보강공사 사업비(도비) 확보와 2012년 진해시지회의 현안과제인 장애인 목욕탕 건립 예산 확보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한 공적이 높이 인정돼 화합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판용 경남도의원의 현장활동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우수의정상’ 수상


 정판용 의원은 지난 2013년 5월 ‘2013년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우수의정행정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수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지닌 인물∙기업∙기관 등을 발굴하고 한국소비자 경영평가원 등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당시 3선 도의원과 9대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경남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신항 개발관련 특별위원회, 보건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한 인구보건복지협의회에서 활동하면서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했었다.


 또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도정질문,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료의원과 공유하는 등 다양하고 활발한 의정활동과 노력의 공로가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신항권리찾기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난 2010년 9월부터 도민권익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쳐 국토해양부의 제3차 항만기본계획(2011년 7월25일 확정고시)에 웅동지구의 준설토 투기장 규모 조정과 공사기간 단축, 관광단지 개발관련 지원, 항계 축소 등 경남도에 권익이 되는 사항을 상당부분 반영시켰다.


 이러한 활동 뿐 아니라 주민의 권익문제 해결을 위해 연도마을 주민들의 이주문제와 관련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졌었다.


 특히 소멸어업인의 생계권 보호와 고용창출을 위해 경남권역 항운노조의 노무공급권 부여를 촉구하는 등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장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가족보건∙복지서비스의 증진을 위해 저출산 고령화사업∙홍보사업, 모자보건사업, 자원개발 사업, 청소년상담실, 재가노인복지사업과 어린이집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했었다.


 국가암검진사업, 도∙시군 보건특수시책사업, 아가사랑 후원회사업 등을 전개해 국민보건향상 기여에도 힘써, ‘우수의정상’ 수상했다.

 정판용 경남도의원이 진해 웅천초등학교를 방문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올해의 존경받는 인물 대상’ 수상


 정판용 의원은 지난 2013년 7월 일간주간신문 ‘사시투데이’가 주관하는 ‘2013 올해의 존경받는 인물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한국의 표상이 되는 자랑스런 일꾼상’이라고도 불린다.


 인물대상은 정치와 경제, 경영, 사회, 문화, 교육, 의료, 과학, 기술, 환경, 건설 등 각 산업분야에서 공헌도가 높은 숨은 일꾼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특히 전국의 광역시의 도의회 773명의 의원 증 유일한 수상자로 알려져 각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상과 관련, 심사위원들은 정판용 의원이 신항만발전위원장으로서 부산항신항의 도계와 항계 등을 포함한 행정구역획정과 신항 3차 항만기본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부산시와 경남도, 나아가 어업인 간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정판용 경남도의원이 용원 민원현장을 방문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그는 당시 국토해양부와 부산항만공사 등 각계를 방문하고 신항만공사 현장을 답사하면서 경남의 이익을 대변하고 어민들의 생존권을 지키는 데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일구는 한편 혐오시설인 목재부두의 입주를 원천봉쇄하는 일에도 앞장섰다.


 뿐만 아니라 정판용 의원은 당시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장의 직분으로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출산장려에 앞장서는 한편 ‘청춘남녀 짝짓기’와 의료복지분야에서 소외된 농산어촌지역을 위한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출산한 엄마와 부부가 참여하는 ‘맘맘맘’ 행사 등 각종 출산장려운동에 앞장서 시선을 끌기도 했다.


 정판용 의원(부의장)은 당시 3선 의원으로서 지난 2010년 3월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 의장과 경남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진해시 초∙중∙고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등을 맡아 진해고등학교를 기숙형 고교로 세우는 일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었다.


 그는 창원시 진해구 등 일부 도시에 수능고사장이 마련되지 못해 수험생들이 부득이 타 지역에서 시험을 치러야 하는 애로를 덜어주기 위해 경남도교육청을 비롯한 관계기관을 누비며 설득함으로써 진해고등학교 등 4개 학교에서 수능고사를 치르도록 기틀을 조성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그는 지난 2013년 8월23일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는 때 늦은 만학에도 단 한 차례도 결석하지 않는 성실함을 보였다.


 경남도의회에서도 각종 난해한 현안에 대해 특유의 합의도출 능력과 추진력을 발휘함으로서 큰 인물됨을 대내외에 각인시켰다.

 정판용 경남도의원 의회활동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글로벌테마파크 유치 중요성 강조∙∙∙도정 질문


 정판용 의원은 지난달 19일 열린 '제331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글로벌테마파크 유치와 창원외국인학교 설립 등에 대해 도정질문을 펼쳤다.


 정 의원은 진해 글로벌테마파크 사업이 '굴뚝 없는 산업'으로 고부가가치와 경기활성화, 더 나아가 경제성장을 견인할 원동력으로써 핵심성장 동력 산업이라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연간 10만명의 고용창출효과로 청년실업문제가 해결될 뿐만 아니라 후손대대로 먹여 살릴 수 있는 핵심사업 이기에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경남도가 현재 최종선정을 위한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이에 홍준표 도지사는 "글로벌테마파크 사업은 4조원 이상의 투자유치와 1000만명 이상이 복합리조트 시설이 들어서 마산과 거제를 잇는 삼각해상관광이 가능해 기대되고,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경쟁 중인 8개 지역보다 투자인센티브, 저렴한 토지 비용, 김해공항의 근접성∙부산진해신항 등 투자의 여건, 교통∙물류 환경이 타 경쟁도시보다 더 우수하고, 최종선정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글로벌테마파크 사업 선정에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정판용 의원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내 유치원, 초∙중∙고교 과정의 창원국제외국인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지난 2011년 4월 양해각서를 체결했지만 현재 답보상태에 있는 것은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홍준표 지사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경남개발공사, 창원시 등과 진해구 웅천동 남문지구 내 창원국제외국인학교 설립을 위해 지난 11월4일 합의한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산업통상자원부와 업무협의를 거쳐 경제자유구역 내에 국제외국인학교가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했다.

 정판용 경남도의원이 진해수협 초매식에 참석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이와 같이 정판용 의원은 ‘글로벌테마파크 사업’과 ‘창원국제외국인학교’ 설립 등 진해발전을 위해 홍 지사의 의중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지역현안인 '진해도서관 신설', '지역 식자재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등에 대해서도 도정질문을 통해서 명확한 답변을 얻어 내는 등 정 의원의 활발한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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