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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아시아뉴스통신DB |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오후 새누리당 지도부와 회동을 갖고 법안처리를 당부한다.
청와대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오후 2시30분 박 대통령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원유철 원내대표가 만날 예정이라 밝혔다.
이날 회동은 본래 예정에 없던 일정으로, 핵심법안 처리를 하겠다는 박 대통령의 의지로 보여진다.
김 수석은 "국회에 계류 중인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을 비롯한 경제활성화 법안과 테러방지법 등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해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라 전했다.
또 노동개혁 5법도 올해 안에 처리를 당부도 있을 예정이다.
따라서 이날 회동에서 박 대통령의 의지 전달 뿐 아니라 법안처리를 위한 새누리당의 대책과 전략 보고 등이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