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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련, 선출직공직자평가위 평가 기준 확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5-12-07 18:54

현역의원 하위 20% 탈락 기준 마련

 새정련은 7일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선출직공직자평가 반영비율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는 내년 총선 물갈이 대상자를 결정할 수 있는 평가기준을 모두 갖추게 됐다.

 새정련은 혁신위원회가 제안했던 선출직공직자평가 기준에 따라  반영비율을 의정활동 및 공약이행 35%, 선거기여도 10%, 지역활동 10%, 다면평가 10%, 여론조사 35% 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먼저 의정활동 및 공약이행은 입법성과 10.5%, 성실도 7%, 기여도 7%, 국정감사 평가 3.5%, 공약이행평가 7% 등의 평가항목으로 구성됐다.


 선거기여도는 지난 2012년 총선 비례득표율,지난 2014년 광역 비례득표율 3%, 기초단체장 선거결과(10‘년-14’년) 3%, 광역의원 선거결과(10‘년-14’년) 3%, 기초의원 당선율(당선수) 1%이다.


 지역활동은 조직실적 2%, 운영실적 4%, 민생복지활동 4%이며, 다면평가는 국회의원 상호평가 8%, 당직자 평가 2%로 구성됐다.


 이 밖에 여론조사는 재출마시 지지도 21%, 후보지지지도와 정당지지도 14%로 구성됐다. 여론조사는 유선 RDD에 의한 전화면접방법으로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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