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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용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경상남도의회 이성용 문화복지위원장(새누리당, 함안2)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국기게양일 지정∙국기선양에 관한 조례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 오는 15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경상남도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안’은 ‘대한민국국기법’에 따라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민족정신을 드높이기 위해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의 게양일을 지정하고 태극기의 정신과 가치를 널리 선양하고자 하는 것이다.
주요내용은 도지사와 교육감은 도민의 태극기 사랑 정신을 확산시키고, 학생의 국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노력하는 국기선양 사업을 시행한다.
또 이를 위해 사업비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고, 국기선양 실적이 우수한 개인 또는 단체를 포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성용 의원은 지난 2014년 7월부터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으로서 도내에 외롭게 홀로 생활하는 노인의 안전 확인 등 체계적이고 안정된 공동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광역시도 중에서는 전국 최초로 ‘경상남도 홀로 사는 노인 공동거주시설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또 ▶경상남도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 조례 ▶경상남도 지역문화진흥 조례등 15건의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활발할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성용 의원은 “남은 임기동안 지역문화 진흥과 도민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과 제도적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