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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디퓨저 시장을 선도하는 요즘 뜨는 창업 캔들나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상진기자 송고시간 2015-12-08 15:27


 자료사진.(사진제공=캔들나무)

 소득수준 향상과 함께 고급스러운 향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향초와 디퓨저 등 국내 향초 시장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해외 글로벌 향초업계의 국내 진출도 가속화되는 중이다.


 현대인들에게 향초는 집안의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연출해 주는 인테리어는 물론 심신을 치유하는 아로마 테라피의 효과까지 향초의 다양한 기능들이 소개되면서 인테리어 및 선물용으로 향초와 캔들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캔들 시장이 커지면서 최근 글로벌 캔들 멀티샵 캔들나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캔들나무는 양키캔들 뿐 아니라 국내에서 접할 수 없는 해외 유명 캔들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더욱 인기이다.


 캔들나무 관계자는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 있으며 최근에는 각종 기념일, 집들이 선물 등으로 인해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캔들나무 창업은 다른 창업에 비해 노동 강도가 적고 소규모 매장으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성창업, 1인 창업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캔들나무 매장은 서울(선릉점, 상암점, 홍대점, 대학로 등), 경기, 천안, 대구, 광주, 부산, 대전, 강원도 등 전국적으로 90여 개의 매장이 분포돼 있다.


 매주 목요일 상봉역에 위치한 캔들나무 본사에서 사업 설명회를 연다. 사업설명회 신청은 캔들나무 공식홈페이지(candlename.com/pc/)에서 가능하며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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