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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경제성장 실천을 위해 총선 도전"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하늘기자 송고시간 2015-12-09 17:30

윤석대 전 청와대 행정관, 대전 서구을 출마 선언

 9일 윤석대 전 청와대 행정관이 새누리 대전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대 총선 서구을 출마를 선언했다./아시아뉴스통신=박하늘 기자

  9일 윤석대 전 청와대 행정관이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20대총선 대전 서구을 출마를 선언했다. 


 윤 전 행정관은 이날  "현재의 시대정신을 이루고자 이자리에 섰다"면서 "지속적 경제성장을 통한 선진국 진입이 제1의 시대정신이다. 지난 정권의 경제성장위주 정책에 대한 안좋은 평가를 받는다 할지라도 멈추면 안된다. 일부의 반대에도 지속적인 친기업적 경제성장을 펼쳐야 한다"며 자신의 정치적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역구로 서구을을 선택한 것에 대해 "서구을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25년 동안 둔산지역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지켜봤다"며 "현재 서구는 세종시와 유성의 성장으로 '구도심이 되지 않을까' 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다. 정치권이 막지 않으면 서구를 비롯한 대전의 구도심화가 현실이 될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 서구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윤 전 행정관은 삼천초, 한밭중, 동산고, 충남대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한남대 지역개발대학원 도시계획학 석사, 숭실대 IT 정책경영학과 공학박사를 취득했다.


 한나라당 중앙청년위 수석부위원장, (재)여의도연구소 기획위원, 이명박 대통령 비서실 보좌역실, 청와대정무수석실 행정관을 거쳐 현재 (주)티베이 대표이사와 (재)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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