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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장에서 있은 '2015년 지방재정개혁 성과 공유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한 고재욱 울진군맑은물사업소 소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정종섭 행자부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울진군청) |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이 2015년 지방재정개혁 성과 공유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진군은 이번 수상으로 1억5000만원의 국고 교부세 인센티브를 받았다.
울진군은 이번 발표회에서 울진지방상수도 근남정수장 설치사업 과정을 제시해 신 공법도입에 따른 시설투자비 23억원과 년 간 운영경비 1000만원 예산절감과 분쟁갈등 해소 사례로 선정됐다.
울진군 관계자는 "예산절감 효과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상수원보호구역 지정관련 18년간의 기나긴 분쟁과 갈등을 해소했다는데 큰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행정자치부가 지방재정혁신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자치단체 총 265건의 사례 중 최우수 사례를 선정해 노고를 격려하고 교부세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