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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경북 울진관광호텔에서 열린 '2015 울진군 여성대회ㆍ자원봉사자대회'에서 임광원 울진군수를 비롯 장용훈 도의원, 손병복 한울원전본부장 등 기관단체장, 주민들이 여성역량 강화를 기원하는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사진제공=울진군청) |
경북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전송자)와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재길)가 11일 울진군관광호텔에서 '2015 울진군 여성대회・자원봉사자대회'를 열고 여성발전을 도모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앙양했다.
'퍼져라∼자원봉사의 물결! 커져라∼여성의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여성대회・자원봉사자 대회는 임광원 울진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여성단체회원,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해동장애인봉사단 김대용씨가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농가주부모임 울진군연합회 김애란씨 등 36명이 울진군수 표창을 받았다.
또 여성자원봉사협의회 최영란씨의 남편 신명인씨가 외조상을, 윤종구・ 전양옥 부부가 화목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소프라노 김의지의 축하공연과 최일구 전MBC 아나운서의 주제 강연 등이 더해져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여성 및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뜨거운 열정이 우리 군의 성장 동력"이라며 "우리 군이 더욱 따뜻하고 아름답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