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경남대학교, ‘테크숍센터’ 문 열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동기자 송고시간 2015-12-12 23:27

3D프린터 시제품 제작∙교육 본격 나서
 지난 9일 경남대학교 산학협력관 7층에서 3D 프린터 시제품 제작과 교육을 위해 설립된 ‘테크숍센터’ 개소식이 열린 가운데 손진우 경남대 교학부총장과 최상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권영훈 테크숍센터장, 기업 임직원 등이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사진제공=경남대)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3D 프린터 시제품 제작과 교육에 본격 나섰다.

 경남대는 지난 9일 산학협력관 7층에서 3D 프린터 시제품 제작과 교육을 위해 설립된 ‘테크숍센터’ 개소식을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손진우 경남대 교학부총장과 최상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권영훈 테크숍센터장, 관련 유관기관, 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경남지역 3D 프린터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남대 테크숍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3D 프린터 활용은 물론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전문 인력의 교류와 협력 등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3D 프린터 전문 제조기업인 ㈜이조(대표이사 조성진)에서 전문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테크숍센터에 실습용 3D프린터를 기증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