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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경남대학교 한마관 취업전용강의실에서 KT&G 경남본부가 경남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KT&G 상상펀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제공=경남대) |
경남대학교는 KT&G 경남본부(본부장 김재수)가 지난 10일 경남대 한마관 2층 취업전용강의실에서 학생들에게 ‘KT&G 상상펀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판규 KT&G 마산지점장과 차문호 경남대 학생처장, 장학생 1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50만원씩 모두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상상펀드 장학금은 친구청원제로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친구청원제는 KT&G 인재상인 ‘도전정신, 성과지향, 상호협력’에 걸 맞는 대학생을 친구가 추천하는 장학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일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10명이 선정됐으며 소요비용은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금에 회사가 100%를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된 ‘KT&G 상상펀드’로 마련됐다.
KT&G 경남본부 관계자는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의 꿈과 열정, 땀과 노력을 응원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문호 학생처장은 “학생들에게 나눔과 격려의 뜻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은 모범적인 대학생활을 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KT&G는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모토 아래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연 매출액 2.1%, 연평균 533억원을 사회복지와 장학, 문화예술 등 다방면의 공헌활동에 집행하고 있으며 상상펀드 장학기금은 그 가운데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