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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해운물류 대학(원)생 논문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한 경남대학교 e-비즈니스학과 혜움e 동아리 소속 류재관∙최성만 학생.(사진제공=경남대) |
경남대학교는 e-비즈니스학과 혜움e 동아리 소속 류재관∙최성만 학생이 ‘제3회 해운물류 대학(원)생 논문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2일 경남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해양수산부가 후원하고 한국해운물류학회에서 주최해 지난 4일 부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혜움e 동아리(지도교수 이홍걸) 류재관∙최성만 학생은 학술논문 부문에서 ‘주요 국제여객터미널의 정보서비스의 실태분석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발표를 했다.
이 논문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지금까지 연구가 매우 부족한 국제여객터미널의 정보서비스와 관련, 다양한 분석법을 활용해 현재 취약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논문은 지난 7월 연구를 기획해 5개월 동안 연구를 수행해 만들어졌다.
학생들은 조사 데이터 수집에 많은 난관이 있었으나 인천과 부산지역 여객터미널을 직접 방문, 설문지 하나하나에 인터뷰를 갖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등 발로 뛰는 노력을 쏟았다.
경남대는 이번 수상은 국내 유수의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이룩한 성과로 그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한편 해양수산부장관상은 대학생 논문부문 1위에 해당하는 상으로, 시상은 해양수산부 장관을 대신해 한국해운물류학회 학회장이 수여했다.
혜움e 동아리는 학술동아리로 해마다 여러 논문 공모전에서 우수상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