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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구성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확정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5-12-13 12:26


 이장우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대전 동구 구성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정상 추진될 전망이다.


 구성2지구는 LH가 장기간의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대규모 사업 손실 발생으로 사업지구 재검토에 따라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같은 상황에서 이장우 국회의원은 지난 11월2일 천동3지구 사업시행 확정에 이어 국토교통부와 LH에 구성2지구와 소제지구의 조속한 사업재개를 요구하며 대통령 공약사항이행을 위한 결단을 촉구했다.


 이에 10일 국토교통부와 LH로 부터 “내년 6월까지 사업방식을 결정 할 것”이라는 답변을 이끌어 내며 정상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구성2지구의 사업시행 확정은 대신2지구의 내년 분양예정과 대동2지구 지장물 조사 진행, 천동3지구 사업재개로 동구지역 주거환경개선이 획기적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소제지구 사업재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국회의원은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연으로 고통 받았던 동구지역 주민들의 여망을 천동3지구에 이은 구성2구역 사업재개로 해소 할 수 있게 됐다”며 “국토교통부와 LH, 대전시, 동구청과 협력해 사업이 정상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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