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개발원 수료생 작품전시회는 수료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모든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행사로서 수료에 대한 보람과 성취감을 주기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28번째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창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능력개발원 시민능력개발교육과정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자기 발전과 능력개발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며 “배우고 익힌 능력과 기량을 우리 사회에 적극 환원하고 기부해 진주 발전의 견인차가 돼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 능려개발원은 올해 상․하반기를 통 털어 1200여명의 수료생 중 대한민국문인화대전, 개천미술대전 등을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 86명이 특선과 입선 등의 수상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제과․제빵국가자격증, 피부미용사, 재활놀이 교육사 기술창업 과목에서 70여명이 자격을 취득하는 등 시민들의 평생교육과 자기개발의 중추적 역할을 톡톡히 담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