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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호 관악을 예비후보./아시아뉴스통신 DB |
새정치민주연합 정태호 관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8일 관악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정태호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혁신하고 단합하는 정치,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해내는 정치, 주민의 뜻을 받드는 정치로 중산층과 서민을 지켜내겠다”며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서민경제를 살리며 관악을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30년 관악인이자 25년 정통야당으로 살아온 저에게 관악은 제 2의 고향”이라고 밝힌 정태호 예비후보는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대변인, 혁신과 단합의 마중물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정태호 예비후보는 1991년 평민당 관악구을 지구당을 입당해 관악구을 지구당 선거대책위원회 총무부장, 사무국장으로 1992년과 1997년 두 차례에 걸쳐 김대중 후보 대통령 선거를 치렀다.
이후 제 15대 김대중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행정관, 제16대 노무현대통령 당시 청와대에서 정무기획비서관, 정책조정비서관, 기획조정비서관을 거쳐 청와대 대변인을 역임한 바 있다.
정태호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침에 따라 20대 총선 승리를 향한 정치행보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