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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재단 이사장인 이해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사진출처=이해찬의원 페이스북) |
노무현재단 이사장인 이해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세종시)이 19일 오후 4시 서울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송년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이 대통령입니다’라는 주제로 재단운영 보고와 공연에 이어 도종환 의원과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이 출연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는 행사에 참석치 않고 영상 메시지로 인사말을 전했다.
송년행사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이목희, 김현 의원과 문성근 재단 이사 등이 참석했지만 문재인 대표는 당 내외 상황을 이유로 불참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해찬 의원은 ‘20대 총선에 출마할 것인가’라는 한 기자의 질문에 침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당내에서 일고 있는 ‘한명숙 전 총리 자진탈당’, ‘최재성 의원 불출마 선언’등과 관련 ‘기득권 내려놓기’ 차원에서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사안이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 14일부터 세종시 지역을 순회하며 벌이고 있는 의정보고회를 다음 주에도 계속 이어 간다, 오는 21일 전의면, 22일 장군면, 23일 소정면에서 보고회를 연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 14일부터 세종시 지역을 순회하며 벌이고 있는 의정보고회를 다음 주에도 계속 이어 간다, 오는 21일 전의면, 22일 장군면, 23일 소정면에서 보고회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