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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홍준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안홍준 국회의원(새누리당, 마산회원구)이 20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5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 대상’ 시싱식에서 최고의 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기자협회가 주최하는 ‘2015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대상’은 올해 의원 발의 법안, 국정감사, 예산심사 등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국회의원에게 부여하는 상이다.
주최 측 관계자는 “의정활동을 모범적으로 잘한 것으로 평가받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선정∙시상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일하는 국회풍토를 조성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국회의원 상을 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된 상”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또 “선정위원인 언론단체와 언론사, 시민사회단체가 안홍준 의원을 국민의 대표로서 성실하고 충실하게 국민의 봉사자로 1년간 의정활동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것으로 평가해 수상자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안홍준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우리의 희망인 어린이 안전 보호 3대 법안 제정과 발의를 하는 등 총 113개의 법안을 발의했다.
이 같이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대한민국 입법대상’을 수상하는 등 입법 활동에 있어서 최우수 의원으로 평가 받았다.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인 안홍준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전체 학교의 절반을 넘는 분필가루 칠판으로 인한 교육환경 ▶유치원 경쟁률 ▶고등학교 수학여행 경비 양극화 ▶문화융성 정책 개선 등의 문제를 다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홍준 의원은 “오직 대한민국의 국익과 마산지역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한 것을 높이 평가해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모범 의정활동’으로 국익과 마산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