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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배 새누리당 의원(충북 충주)./아시아뉴스통신DB |
이종배 새누리당 의원(충북 충주)은 오는 23일 충주시청 ‘국원성 회의실’에서 충주시와 공동으로 ‘2016국비확보사업 추진전략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조길형 시장을 비롯한 충주시 주요간부들이 참석하는 이 간담회는 ‣내년도 국비확보의 성과와 의미를 살펴보고 ‣초대형 8개 유치사업 등 주요 신규사업에 대한 추진전략을 논의하며 ‣이를 통해 ‘30만 자족도시’를 향한 충주발전 지속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내년 충주관내 국비는 올해보다 557억원(22%) 증가한 110개 사업 3036억원으로 이중 국회 심의과정에서 당초 정부안대비 511억원이 순증했다.
전체 국비사업 중 신규사업은 52개 198억원이 반영돼 총사업비 기준 6900여억원 규모의 신사업이 충주지역에서 새롭게 시작될 전망이다.
신규사업 중 특히 ‣국립충주기상과학관 ‣국제무예센터 건립 ‣미래융합의학센터(중부권통합의학센터) ‣국립충주산양삼종자단지 ‣충청.강원 119 특수구조대 ‣중원문화재연구원 건축문화재 안전성평가 시험센터 ‣3D프린팅 충북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충북본부 등 총사업비 1569억 규모의 8개 대형 사업들이 예산확보를 통해 유치됐다.
이 의원은 이날 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주요사업들의 배경과 의미, 향후 추진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이번 성과에는 각 지역구의원님들과 강창희 전 의장, 이인제.정우택 의원 등 기라성 같은 충청권 인사의 도움이 컸다”며 “이를 계기로 충청대망의 시대가 본격 출범하는 신호탄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