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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의원, 지역 곳곳 누비며 강행군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2-22 10:27


 21일 김성찬 국회의원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이동 내고장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진해교육발전 방안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 현재 진해의 교육환경과 미래 교육발전의 방향을 인사말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고향 진해를 찾은 김성찬 국회의원은 21일 하루 종일 지역 곳곳을 누비며 바쁜 일정을 보냈다.


 김성찬 의원은 이날 내고장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진해교육발전 방안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 의원은 진해교육의 현실 등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한 후 현재 진해의 교육환경을 지적하며 미래 교육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할 교육정책의 방향을 제시해, 호응을 얻었다.

 21일 김성찬 의원이 정부의 복합리조트 공모 최종선정을 앞두고 진해구 석동 롯데마트에서 범도민 서명운동에 나서고 있는 진해글로벌테마파크 시민추진위원회 위원들을 격려한 후 함께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이어서 정부의 복합리조트 공모 최종선정을 앞두고 진해글로벌테마파크 시민추진위원회가 범도민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 진해구 석동 롯데마트를 찾아 진해글로벌테마파크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시민 모두가 동참하며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성찬 의원은 “정부의 복합리조트 공모에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기 위해서는 많은 난관이 있을 것이다”며 “그러나 진해글로벌테마파크 유치는 우리들의 염원이기에 소관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 경남도와 협력해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1일 김성찬 의원이 창원시 진해구 용원어촌계 사무실을 찾아 어민들의 애로∙건의사항들을 청취하며 간담회를 갖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김성찬 의원은 곧 바로 개발로 인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용원동으로 이동했다.


 먼저 아파트 건설 등 개발이 한창인 용원동 일원을 돌아본 후 주민들과 간담회가 마련된 용원어촌계사무실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김성찬 의원은 개발로 인한 주민들의 생활불편과 애로∙건의사항들을 꼼꼼이 챙기며 청취했다.


 김성찬 의원은 “우리 용원 주민들의 생활불편과 고통은 그 누구보다도 공감하고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며 “앞으로 저 뿐 아니라 도의원, 시의원, 지역 단체장과 힘을 모하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고 더불어 주민과 어민들이 더 편하게 잘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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