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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남영숙 경북 상주시의회 의장이 경북적십자사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의회) |
남영숙 경북 상주시의회 의장은 22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강보영)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남영숙 의장은 "추운 날씨지만 적십자봉사원들이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고,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며 "많지 않은 돈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적십자사는 올해 어려운 이웃들의 집을 고쳐주는 삼성과 적십자가 함께하는 희망풍차 SR 드림하우스 프로젝트를 10건 진행했으며, 이중 상주시에는 두 곳의 집을 수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201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은 다음해 1월31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