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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0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모습.(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의회(의장 허홍)는 2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80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과 '밀양시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29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시정과 처리요구가 86건, 건의 145건을 지적과 개선요구를 했다.
밀양시 다음해 예산규모는 전년도 대비 34억원(0.6%) 감액된 총 5607억원(일반회계 4709억원, 특별회계 898억원)으로 확정했다.
조영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재정을 균형적으로 편성했는지 사업의 우선순위 등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예산원칙 준수에 역점을 두고 심사했다"며"요구액 5625억원에서 총 17건에 18억원을 삭감한 수정안으로 가결 했으며, 삭감액은 전액 예비비에 편성했다"고 밝혔다.
허홍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통해 처리된 중요한 안건들에 대해서는 시민모두가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