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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조천 연꽃공원 진입도로에 데크형 보행전용도로를 신설했다.(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조치원읍 주민의 휴식공간인 연꽃공원 세월교에 데크형 보행전용도로 134m를 신설하고 난간에 LED조명시설을 설치했다.
또 홈플러스 쪽 제방마루에 전망대를 설치해 연꽃공원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세종시는 앞으로도 시민의견 수렴을 통해 조천 연꽃공원이 안전하고 편리한 명품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조천 연꽃공원은 지난 2014년 생태하천 사업을 통해 4만㎡(1만 2000여평) 규모의 하천부지에 다양한 연꽃과 조경수를 식재하고, 산책로․팔각정자․운동시설․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조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