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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트랙’ 여름호러 아닌 겨울호러로 흥행 도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6 14:05

  자료사진.(사진제공='백트랙' 스틸)

 ‘
백트랙(감독 마이클 페트로니)’1월 극장가에 신선한 공포 추리로 관객들에게 다가갔다.

 ‘백트랙은 보통 여름 시즌을 노리는 공포영화임에도 1월 극장가에 과감히 도전해 겨울 공포 영화의 계보를 이어갔다.

 지난 2013마마인시디어스2’가 겨울 공포영화도 흥행할 수 있음을 입증했기에 백트랙역시 성공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백트랙은 연기파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가 주연을 맡아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열연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의 중심에 있는 정신과 의사 피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관객들에게 숨막히는 공포를 전한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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