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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나우' 몬스타엑스, 갓세븐 잭슨 악마의 미션! '난 누구 여긴 어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7 10:02

 자료사진.(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 엑스가 26일 Mnet 예능프로그램 '롸잇나우’에서 악마의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4회에서는 홍콩여행기 제3탄 '아바타 투어'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홍콩이 고향인 GOT7(갓세븐)의 멤버 잭슨의 아바타가 되어 미션을 수행했다.

 평소 멤버들과 친분이 두터운 잭슨은 장난기 가득한 악마의 미션 설계로 멤버들을 당혹케 했다. 몬스타엑스의 비주 형원에게 '못생김'을 선물하겠다며 '에스컬레이터 20바퀴 돌기'와 같은 미션을 주는가 하면, 주헌에게는 자신이 다녔던 학교의 동창을 찾아 안부를 전해달라는 사심 미션을 전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몽콕역 2번 출구에서 엉덩이로 팀 멤버 이름쓰기, 몽콕가서 취두부 소스없이 5개 먹기, 빅토리아피크에서 큰 소리로 랩 5번 하기 등 독특한 미션들을 전달했다.

 마지막 미션이었던 몽콩역 게릴라 미션에서는 수 많은 해외팬이 몰려드는 광경이 펼쳐졌다. 해외팬들은 늦은 밤에도 불구하고 몬스타엑스를 보려고 기다렸다. 멤버들은 팬들을 위해 창피함을 무릅쓰고 엉덩이로 몬스타엑스 이름쓰기 미션을 수행했다. 

 이 밖에도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 in 홍콩’ 4회에서는 홍콩 최대 번화가 침사추이, 홍콩 최대 야시장이 있는 몽콩역 등 다양한 관광지들이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는 촬영 현장에서 멤버들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즉흥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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