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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트랙’ 제작진, 애드리언 브로디 극찬...“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7 14:47


 
 자료사진.(사진제공=수키픽처스)

 영화 ‘백트랙’ 제작진이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에 관한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프로듀서서 제이미 힐튼은 “캐스팅이 이보다 더 행복할 수는 없었다”며 애드리언 브로디와다른 배우들을 극찬했다.

 특히 프로듀서들은 “딸을 잃은 정신과 의사 ‘피터’ 역을 맡을 배우를 찾고 있었고, 애드리언 브로디는 완벽한 적임자였다”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감독은 마이클 페트로니는 “애드리언 브로디는 관객들을 그의 내면 세계로 끌어들일 다양한 표정을 가졌다”며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캐릭터에 더할 나위 없는 배우임을 밝혔다.

 애드리언 브로디도 자신의 배역에 대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숨겨진 스토리가 있는 캐릭터다. 누구든 자연스럽게 개인적인 경험이 연상될 것이다. 특히 그가 가진 과거의 비밀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관객들을 푹 빠지게 만들 것”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백트랙’은 피터에게 유령이 환자로 찾아오면서 1987년 열차사고의 충격적인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 추리 공포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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