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 (사진제공=tvN) |
배우 윤시윤이 27일 21개월간의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가운데 그의 과거 드라마 촬영 중 굴욕 사건이 덩달아 화제다.
윤시윤은 과거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 출연했다.
해당드라마에서 박신혜의 사랑에 애교로 대응하던 '히포'가 윤시윤의 스킨십을 대놓고 기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히포'는 박신혜에게는 사랑스런 표정을 지었지만 윤시윤에게는 무반응으로 일관했다. 이에 윤시윤은 “개무시하네"라는 애드리브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네", "아 웃겨", "개무시라니 애드리브 웃기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