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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스타제국) |
그룹 임팩트의 멤버 웅재가 27일 데뷔곡 ‘롤리팝’으로 첫 무대에 섰다. 임팩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는 가운데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임시완이 임팩트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낸 에피소드도 화제다.
임시완은 지난 12일 신곡 ‘롤리팝’ 뮤직비디로를 촬영하고 있는 임팩트를 위해 커피차를 보냈다. 웅재를 비롯한 멤버들은 “임시완 선배님의 깜짝 선물 덕분에 행복했던 뮤직비디오 촬영장! 선배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형!”이라는 멘트와 함께 단체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커피차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보였다. 멤버들은 각자 핑크, 골드, 그린 등으로 머리를 밝게 염색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이에 “임팩트 너무 기대된다” “멤버들 다들 훈훈하네요” “임시완과 친한가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인 그룹 임팩트는 이날 케이블 채널 MBC MUSIC ‘쇼! 챔피언’을 통해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