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은혜 실장./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2016년 새해를 맞이해 올바르고 정확한 신혼여행 길로 떠나는 방법 몇 가지를 제시했다. 팜투어의 신혼여행 전문가 3인방이 전하는 2016년 허니문여행 알차고 경제적으로 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지난해 연말과 새해 연초 들어 허니문여행사 부도사태 및 관련자 처벌에 대한 언론보도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 분위기는 어떠한가
성은혜 팜투어 여행사업부 실장 : 지난해 연말 무렵 검증 안 된 허니문전문여행사 5곳이 연이어 부도를 내면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애간장을 태운데 이어 최근 몇일 사이에 이런 일련의 사태에 대한 강력한 처벌 등이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됐다. 이로 인해 팜투어 같이 공신력 있고 믿을 수 있는 허니문 전문여행사에 대한 인지도가 더 커지고 있다.
실례로 새해 들어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허니문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의 허니문초대전은 물론 삼성동 포니정 홀에서 매달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팜투어 단독 허니문 대 박람회장의 열기는 대단했다.
가격 경쟁력은 물론이고 회사 규모 및 경험과 노하우를 탄탄하게 구축한 팜투어에 대한 신뢰도는 올 한해에도 계속 될 것이고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상담 예약을 몇 곱절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결국 성은혜 실장에 따르면 검증 안 된 부실 허니문전문여행사들은 더 이상 자리를 잡기 어려울 것이고 전문성과 규모 등 외형과 내형을 튼실하게 한 몇몇 허니문여행사만이 생존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 |
| 맹은정 차장./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
▶그렇다면 2016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신혼여행을 잘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맹은정 팜투어 여행사업부 차장 :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온라인 상에서 허니문 전문여행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얼마나 후기가 올라오는지, 해당 전문여행사의 회사 규모 및 직원들의 면모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특히 검증 안 된 온라인 여행사나 혹은 제대로 파악 안 된 전문여행사들의 저가 상품 등에 결코 현혹돼서는 안 된다.
팜투어의 경우 이런 소비자들 즉 예비 신혼부부들의 불안함을 떨쳐주기 위해 매주 주말마다 팜투어 본사(삼성본점, 논현본점)에서 직접 방문해 주신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허니문여행 상담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가감 없이 투명하고 정직한 전문여행사의 외형을 눈으로 확인하는 것도 일종의 방법이라면 방법이다.
또한 혼수나 예물 등이 메인인 웨딩 박람회나 결혼박람회에서 신혼여행 상담을 하려고 하지 말고 팜투어처럼 매달 정기적으로 혼수와 예물을 제외하고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단독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는 곳에 방문해서 허니문여행 상담을 받는 것 역시 지혜로운 신혼여행 목적지 선택의 일환이다.
![]() |
| 김문영 팜투어 여행사업부 실장./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
▶팜투어의 경쟁력과 추천하고 싶은 신혼여행지는 어디가 있나
김문영 팜투어 여행사업부 실장 : 매달 주말마다 열리는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은 물론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우리나라 유일의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허니문여행 상담창구다. 여기에만 방문하면 전 지역 최대 150만원 할인 헤택은 물론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 및 푸짐한 사은품이 제공된다.
이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한 팜투어의 경쟁력인데 매 초대전 이틀 동안 20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방문하고 있고 또 매 박람회 이틀 동안 40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건 팜투어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특히나 허니문여행 전문가들의 신혼여행 상담이 만족도를 배가시키고 있고 각 지역별 전문가들이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으로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맞춰서 맞춤형 상담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발리, 푸켓, 롬복 등의 단거리 지역이나 유럽, 하와이, 몰디브, 칸쿤 등의 롱 포지션은 물론 특수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뉴칼레도니아, 세이셸, 모리셔스, 피지 등 각 지역 전문가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신혼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신혼여행 관련 자세한 문의는 팜투어 박람회 홈페이지(www.palmfair.co.kr)나 전화(02-2003-6600)를 이용하면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