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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사진출처=화보 데이즈드/인스타일) |
배우 박희순(45)과 박예진(34)이 혼인신고를 했다.
박희순의 최측근은 27일 매체에 따르면 "박희순과 박예진이 혼인신고를 한 건 꽤 됐다. 결혼식을 하지 않고 혼인신고를 먼저했지만, 결혼식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박희순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희순과 박예진이 지난해 6월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정식 결혼식은 당시 각자 스케줄 조율이 어려워 뒤로 미뤘고 아직 언제 올릴 지는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박희순은 영화 '세븐 데이즈', '의뢰인', '용의자' 등에 출연했다. 박예진은 영화 ‘여고괴담 2’로 데뷔, 최근 JTBC 드라마 ‘라스트’에 출연했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