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리멤버' 김진우, 모델 포스 넘치는 판사의 여심저격 패션 센스! '시선집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8 08:34

 사진출처.(자료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드라마 '리멤버'에서 활약중인 김진우의 극 중 센스있는 '여심저격'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 (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젊은 판사 ‘강석규’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김진우가 매회 다양한 '수트룩'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는 것.

 사진 속 김진우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다양한 느낌의 수트패션 으로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포인트가 있는 자켓에 다양한 컬러와 무늬가 독보이는 넥타이를 매치하는 등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주며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한편, 김진우가 출연하는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 유승호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