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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유리가 2월 1일 방영되는 KBS2 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이나연 역을 맡아 열연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백상예술대상 사진이 화제다.
그는 작년 51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여해 화려한 누드톤 드레스를 입었다. 이유리가 입은 누드톤의 오프숄더 드레스는 그의 하얀 피부와 딱 맞아 떨어졌다. 또 부드러운 드레스 표면에 옅게 감도는 핑크빛은 이유리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백상예술대상에 나타난 그의 모습을 보고 누리꾼들은 “악녀 연기해서 몰랐는데 되게 예쁘다” “언니 어떻게 하애져요” “장보리만큼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리는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안타까운 성장과정으로 복수를 결심하는 이나연 역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