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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KBS 2TV 본분올림픽) |
KBS의 2016년을 야심차게 열 첫 번째 신 예능프로그램 '본분올림픽'의 풍성한 라인업이 28일 공개됐다.
KBS 2TV 설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본분올림픽'에 대한민국 대표 여자 아이돌 하니,솔지(EXID)-정연,다현(트와이스)-리지(오캬)-유주(여자친구)-혜연(베스티)-나라(헬로비너스)-지민(AOA)-경리(나인뮤지스)-차오루 (피에스타)-허영지-박보람-앤씨아 등 총 14명의 출연진이 이름을 올렸다. 나연(트와이스)와 예지(피에스타)가 깜짝 출연한다.
'본분 올림픽'은 베일에 쌓인 미션을 수행하는 아이돌을 통해 화려한 이면의 진솔한 속내를 들여다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KBS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설 파일럿으로 오는 29일 녹화를 앞두고 있다.
가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자 아이돌이 한자리에 모이는만큼 걸그룹들의 매력발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작진은 "'본분올림픽'은 김구라-전현무-김준현의 특급 MC군단을 확정지은데 이어 다양한 끼와 재능으로 가요계와 예능계를 접수하고 있는 여자 아이돌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라며 "설 연휴 가족들에게 통쾌한 웃음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유쾌한 예능 프로그램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