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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핑크 '페이크 퍼' 패션...사랑스러움의 '정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04 13:59

 자료사진.(사진출처=MBC '한 번 더 해피엔딩')

 배우 장나라가 지난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극본 허성희, 연출 권성창)에서 베이비 핑크 램스킨 숏자켓으로 '페이크 퍼 (fake fur)'패션을 선보였다.

 장나라는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과거 1세대 요정 걸그룹 엔젤스의 리더이자 현재는 재혼업체 대표이며 돌아온 싱글 한미모 역을 맡았다. 

 이날 장나라는 과거 엔젤스의 막내멤버인 서인영을 만나는 자리에서 램스킨 숏자켓에 핫핑크 원피스를 매치해 발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자료사진.(사진출처=MBC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가 입은 램스킨 숏자켓은 '몰리올리'제품으로 핑크 외에 다양한 파스텔톤 계열로 출시돼 사랑 받고 있다. 

 램스킨 숏자켓은 장나라처럼 롱 원피스와 매치한다면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또한 스키니진과 함께 스타일링 하면 캐주얼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몰리올리' 김진선 실장은 제품의 인기 비결에 대해 "올해는 페이크 퍼의 전성시대였던 것 같다""리얼퍼에 비해 털길이, 패턴, 컬러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디자인의 파스텔톤 컬러를 출시한 것이 고객들에게 어필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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