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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장근석 SNS) |
배우 장근석이 SBS 월화드라마 '대박'의 주인공으로 확정돼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 가운데 과거 그의 상반신 노출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근석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신났던 밤을 기억하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근석은 상의를 벗은 채 팔과 가슴에 문신이 있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근석이 출연하는 '대박'은 모든 걸 잃은 사내는 목숨을, 조선의 임금은 나라를 걸었다는 설정 아래 두 남자의 운명과 조선을 놓고 벌이는 단 한 판의 게임을 다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