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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캡처.(사진제공=SBS) |
하니가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니와 잭슨이 손톱 때를 제거해 주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하니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갓세븐의 잭슨과 손톱 때를 제거해주는 모습이 방송됐다.
당시 병만족의 홍일점인 하니는 까맣게 익은 바바나 껍질을 까면서 손톱에 검은 때가 가득 꼈고, 이에 잭슨이 먹고 있던 옥수수의 심을 이용해 손톱 때 밀어내기를 시도했다.
하니는 "잭슨 진짜 웃겨"라며 폭소했지만 손톱에 때들이 점점 빠지며 깨끗해지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하니가 출연하는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각 분야 맛집 고수들이 한 치의 양보 없는 '불꽃 요리 월드컵'을 벌이는 색다른 '쿡방 예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