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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MBN '황금알' 제공 |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서 '덕후'스러운 자취방을 공개한 서유리가 과거 방송에서 강한 분노를 표출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 1월 18일 MBN ‘황금알’에 출연해 간통죄 폐지 이후 불륜을 법적으로 어떻게 처벌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던 중 "고구마 10개를 물 없이 먹은 느낌"이라며 불륜 사연들로 인한 답답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내가 아직 미혼이지만 만약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면 어떻게 껍질을 벗겨야 잘 벗겼다고 소문이 날까요"라며 "껍질까지 벗겨서 내쫓고 싶다"고 격한 분노를 표출했다.
서유리의 분노에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은 "젊은 사람이 무섭네"라며 움찔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유리는 "내연녀를 집으로 불러 간통한 경우, 주거 침입죄를 적용해 1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경우가 있다"는 진형혜 변호사의 말에 "100만 원으로는 쪽박 차게 만들 수 없지 않느냐.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라고 분노를 멈추지 않았다.
한편 서유리는 28일 방송된 JTBC '헌집새집'에 출연해 프로게이머와 덕후의 방을 합쳐놓은 듯한 자취방을 공개한 것을 비롯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