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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
그룹 위너의 멤버 김진우와 이승훈이 30일 YG공식블로그를 통해 개인 티저 필름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진우는 몽환적이면서도 센치한 모습으로 쓸쓸히 술잔을 기울였다. 그는 눈물을 쏟아내며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진우의 미소년 외모와 고독한 눈빛 연기가 인상적이다.
반면 이승훈은 목에 해골문양의 문신을 하고, 찢어진 청바지를 입었다. 그는 목발을 짚고 반항기 가득한 표정으로 와일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승훈은 이번 티저에서 기존 개구쟁이 같은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록스타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위너는 2월 1일 더블 타이틀곡 ‘베이비 베이비(BABY BABY)’와 ‘센치해’, 남태현의 솔로곡 ‘좋더라’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되는 미니앨범 ‘EXIT:E’를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