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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론다 로우지 2015 여성스포츠 선수 수입랭킹 8위 "얼마나 벌길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31 10:18

 자료사진.(사진제공=UFC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31일 존슨과 베이더의 UFC경기가 미국 뉴저지에서 열릴 가운데 론다 로우지의 발언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의 발표에 따르면 선수 론다 로우지는 650만 달러(한화 76억 3천 100만원)을 벌어 '2015 여성스포츠 선수 수입랭킹'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론다 로우지는 미국의 인기 토크쇼 '엘런 쇼'에 출연해 "나는 UFC에서 가장 비싼 파이터다"라며 "내가 수입랭킹 순위에 든 것은 꽤 멋지고 재미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더불어 론다 로우지는 그동안 남자 선수들이 점령하고 있었던 MMA 무대에서 남녀 파이터 통틀어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스타로 등극해 놀라운 저력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존슨과 베이더를 비롯해 마넷과 로스웰, 알칸타라와 리베라, 노스컷과 바버레나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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