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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로드fc) |
로드fc가 3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며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같은 상황에서 로드걸 이서현의 '낚시꾼 여신' 사진이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로드걸 이서현! 만약에 남심을 낚았다면 월척이로다'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그는 공개된 사진 속 우아함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은 채 발랄한 면모를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이서현은 선장 콘셉트와 낚시대를 소품으로 활용해 한층 더 독특함과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한편 '로드FC 028'에서 '태권도파이터’ 문제훈과 일본의 네즈 유타의 한일전은 이번 대회 빅매치로 꼽히며 관심을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