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남 고성군이 이달 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고성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하는 ‘송학동고분군 발굴조사 사진전’.(사진제공=고성군청) |
경남 고성군(군수 최평호)은 이달 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고성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송학동고분군 발굴조사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유물, 소가야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소가야 문화는 물론 고성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 1999년부터 2002년까지 3차에 걸쳐 발굴조사가 진행된 송학동고분군의 발굴 당시 사진 28점과 1910년대 고성의 전경사진 10점 등 모두 38점이 전시된다.
고성박물관은 입장료가 무료이며 고성군 고성읍 송학로 113번길 50에 위치하고 있다.
관람시간은 11월부터 2월까지 동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그 외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