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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키이스트) |
배우 손담비가 KBS2 설 특집 예능드라마 '기적의 시간:로스타임(이하 기적의 시간)'의 출연을 확정지으며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손담비는 '기적의 시간'에서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속 깊고 살가운 '오빠바보' 캐릭터 윤달희를 맡아 180도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적의 시간' 촬영 관계자는 "손담비가 한층 풍부해진 감성으로 윤달희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적의 시간 : 로스타임'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지만 기적적으로 인생의 마지막 추가시간을 부여받은 사람들의 모습을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톤으로 그린 2부작 특집극이다. 오는 10일, 17일 2회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