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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2월 미니앨범 '핏 어 팻'으로 컴백...”청년의 싱그러움까지 담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01 15:04

자료사진.(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가수 유승우가 2일 자정에 미니앨범 ‘핏 어 팻(Pit A Pat)’으로 전격 컴백한다. 

유승우의 새 앨범 ‘핏 어 팻’은 10대의 풋풋함을 지나 청년의 싱그러움까지 고루 담아낸 앨범이다.  

그 중 타이틀곡 ‘뭐 어때(feat. 크루셜스타)’는 그의 성숙한 감정의 변화를 이별의 시점에서 표현했다. 작곡가 김도훈이 곡의 틀을 완성했고, 브라더수가 이별 후 먹먹한 감정을 가사로 옮겼다. 

그간 담백한 포크 스타일을 고수해온 유승우는 보컬 톤에서도 변화를 꾀했다. 그는 ‘점점 좋아집니다’ ‘스무살’ 두 곡에서는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았다. 유승우는 능숙한 완급조절로 가사를 편안하게 전달한다.  

한편 유승우는 2월 2일 압구정동 엠아카데미 엠콘서트홀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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