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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쥬스TV) |
래퍼 놉케이와 감성보컬 훈제이가 1일 오전 '쥬스TV'에 '클라이막스'의 영상을 공개하며 제2의 리쌍을 연상시키는 랩과 발라드의 완벽한 콜라보레이션을 이뤄내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쥬스TV'는 이날 오전 8시 공식 SNS채널을 통해 놉케이와 훈제이의 '클라이막스(Climax)'를 세로 포맷에 담아낸 독특한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쥬스TV' 특유의 세로포맷을 강조한 포스터 형식으로 구성되어 트렌디한 영상미를 선사한다.
강렬한 색감의 빨간색과 검정색이 주는 대비감. 놉케이의 그루브 넘치는 랩과 훈제이의 폭발적인 고음이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영상을 만들어냈다.
또한 놉케이의 신곡 '클라이막스' 작업에는 터보 김종국이 직접 디렉팅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있다. 김종국은 '클라이막스'를 듣자마자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모니터링과 음악적 조언을 통해 놉케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김종국은 뿐만 아니라 놉케이와 훈제이를 자신의 중국투어콘서트에 게스트로 초청하기로 했다.
가요계의 대선배에게 인정을 받고있는 놉케이와 훈제이가 새로운 듀오로 자리매김할지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쥬스TV'는 오는 9일 놉케이와 훈제이가 '응답하라 1988'의 OST인 '소녀'와 '걱정말아요 그대'를 힙합 버전으로 편곡한 이색적인 음악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