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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중국·일본 3월 방영!...'박해진 효과' 톡톡히 보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01 15:16

자료사진.(사진제공=더블유엠컴퍼니)

1월 극장가에 귀여움을 숨길 수 없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이 3월부터 중국과 일본에서 동시 방영된다. 

주연 배우 박해진은 이같은 ‘치인트’의 뜨거운 인기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박해진은 과거 중국 드라마 ‘첸더더의 결혼기’, ’또 다른 찬란한 인생‘, ’연애상대론‘을 통해 화제성과 작품성을 모두 잡으며 흥행 신화를 거둔 바 있다. 

또 드라마 ‘내 딸 서영이’,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나쁜 녀석들’은 박해진이 합류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한류 드라마에 입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박해진의 중국 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은 ‘치인트’와 비슷하게 3월 1일부터 중국 광동위성, 복건위성에서 방송된다. 

박해진이 맡은 심안 역은 냉정한 성격을 지닌 레스토랑의 오너로 여자보기를 돌같이 할 정도로 첫 사랑에 대한 깊은 상처를 가진 캐릭터다. 우연히 첫사랑의 여동생과 만나게 되면서 사랑에 대한 진실과 대면하지만 그녀가 첫사랑의 여동생임을 알게 돼 갈등을 겪게 된다. 

‘치인트’는 3월 말 일본 엠넷 재팬에서 선행 방송된 후 4월에 정식으로 방송된다. 박해진은 일본에서 투어 콘서트, 드라마 OST 오리콘 차트 진입 등 다방면에서 저력을 보여준 바 있어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인기 고공행진을 보여주고 있는 박해진의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막히는 로맨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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