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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쇼박스 제공) |
배우 이성민과 박성웅이 영화 '검사외전' 속에서 개성 강한 검사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이성민과 박성웅은 최근 극 중 각각 우종길과 양민우로 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성민이 맡은 우종길은 변재욱(황정민 분)의 상사이자 권모술수에 능한 캐릭터로 권력과 야심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인물이다.
박성웅이 맡은 양민우는 변재욱의 동료이자 기회주의자다. 그는 성공을 위해 금동아줄을 잡으려 하지만 때때로 훤히 보이는 수로 인해 웃음을 선사하는 캐릭터다.
두 배우가 열연한 우종길과 양민우가 '검사외전' 속에서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한편 '검사외전'은 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