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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이현우, 불 트라우마 극복하며 에이스 면모 선보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01 23:21

KBS2 '무림학교' 방송장면캡처.(사진출처=방송장면캡처)

배우 이현우가 '무림학교'에서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윤시우(이현우 분)는 1일 방송된 KBS2 '무림학교'에서 불과 관련된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한 미션을 해결했다.

윤시우와 친구들은 시험 종료 파티에서 술을 마시다 정신을 잃고 쓰러졌고 그들이 눈을 뜬 곳은 무기고였다.

그들이 정신을 차리자 '방이 곧 화염에 휩싸인다'는 방송이 나오며 창고가 연기로 뒤덮였다.

이런 상황에 일행들은 당황했지만 윤시우는 "내가 불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것 때문에 낸 미션 같은데 걱정할 것 없다"라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윤시우는 침착하게 연기가 나오는 구멍을 막으며 일행들을 침착하게 만드는 등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이 시험을 통해 윤시우는

한편 '무림학교'는 스펙보다 인생을 가르치는 학교에서 다국적 청춘들이 모든 것을 자급자족하며 삶을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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