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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보이그룹 몬스타엑스의 첫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롸잇나우(RIGHTNOW)'가 이번에는 한층 더 독해진 '아바타투어' 2편을 공개한다.
미리 공개된 Mnet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 5회 예고편에는 멤버들이 제작진으로부터 아바타투어 2편이 진행될 것이란 사실과 함께 주인이 씨스타의 멤버 효린이라는 사실을 전달받고 좌절하는 장면이 소개됐다.
멤버들은 무엇인가 불안한 느낌을 감지한 듯 카메라를 향해 '누나~'를 외치며 우는 소리를 냈고, 반면 효린은 흥에 들떠있는 정반대의 모습이 나왔다.
이어 아이엠과 주헌이 씨름을 하고, 민혁은 홍콩 도심 한복판에서 민망함에 몸서리를 치는 등 화끈하고 독한 미션 수행기가 예고됐다. 심지어 주헌은 바닥에 주저앉아 손바닥을 벌리고 있는 장면이 나와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아바타투어'의 미션 설계자인 효린은 몬스타엑스의 같은 소속사 선배로서 친분이 남다른 만큼 아바타투어 1편의 주인인 GOT7의 잭슨을 뛰어넘는 화끈하고 개구진 미션들로 황당한 전개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