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가수 유승우, '작은 음악회'를 통해 자작곡 공개 "앨범에 수록하게 돼 기쁘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02 14:00

유승우.(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 유승우가 미니앨범 ‘핏 어 팻(Pit A Pat)’ 발매를 기념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엠아카데미 엠콘서트홀에서 2일 오전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유승우는 자신의 자작곡 ‘점점 좋아집니다’를 공개하며 “이 곡이 앨범에 수록돼서 기쁘다”라며 미소를 지어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이어 “이 곡은 남녀 사이의 감정이 커지면서 사실적인 느낌을 담았다”라며 “쉽게 말하면 ‘썸’이다”라고 곡을 설명했다.
 
유승우는 또 “가사를 보면 잘 보이고 싶은 이성 앞에서 꾸미게 되는 것을 표현해 그 사람이 점점 좋아진다는 느낌을 담아냈다”며 “담담한 일상적인 노래다”라고 곡의 감성을 언급했다.
 
유승우의 미니앨범 ‘핏 어 팻’은 소년에서 청년이 된 스무살의 감정을 총 5곡의 노래로 담고 있다. 그중 수록곡 ‘점점 좋아집니다’와 ‘스무살’은 유승우의 자작곡으로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묘사하고 있다.
 
한편 유승우는 오는 4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을 예고해 음악 활동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