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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트랙' 극장 동시 서비스 시작, '안방에서 만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02 16:59

자료사진.(사진제공=수키픽처스)

고품격 스릴러 영화 '백트랙'이 오늘(2일)부터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실시한다.


'백트랙'은 이날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온라인 사이트에서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실시한다.


'백트랙'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최연소 수상자인 애드리언 브로디가 미스터리한 사건에 놓인 정신과 의사 피터 역을 맡아 관객을 압도하는 공포연기를 선보인다.


'백트랙'은 반전에 반전이 이어지는 추리적인 설정에 공포 영화의 통상적인 틀을 깬 색다른 연출로 관객들에게 예측할 수 없는 공포를 선사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백트랙'의 극장 동시 상영 서비스는 극장에서 관람하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백트랙'은 어느날 피터에게 유령이 환자로 찾아오면서 1987년 발생했던 끔찍한 열차사고의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 추리 공포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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