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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일부터 영화공간주안이 자객 섭은낭을 새롭게 상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영화 포스터.(사진제공=영화공간주안) |
다양성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이 오는 4일부터 자객 섭은낭을 새롭게 상영한다.
무협영화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영화, 숨막히는 우아함 등의 찬사를 받은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자객 섭은낭이 한국 관객들을 찾는다.
자객 섭은낭은 사랑했던 정혼자 계안을 암살해야 하는 일생일대의 명을 받고 외로운 여자객의 길을 걷기 위해 고민하는 섭은낭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자객 섭은낭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는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8년 만의 역작이다.
영화는 대만의 거장 허우 샤오시엔 감독 특유의 연출력과 아름다운 심미안을 완벽하게 발휘해 올해 최고의 영화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자객 섭은낭은 아름다운 영상미, 감각적 연출력뿐만 아니라 서기, 장첸, 츠마부키 사토시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스타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수준 높은 무협 액션 영화의 진가를 발휘할 자객 섭은낭은 우아한 아름다움과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영화로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세한 영화 상영 정보 및 시간은 홈페이지(www.cinespacejuan.com)에서 확인가능하다.















